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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라이온 시티 세일러스의 새로운 감독이 돼 기쁘다. 야망 넘치는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부임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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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 가까이 휴식기를 가진 김 감독은 싱가포르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라이온 시티는 1945년 창단한 팀으로, 지난해 8개팀 중 3위를 차지했다. 올시즌 11라운드 현재 2위를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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