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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죽의 6연승을 달리며 최고 시즌을 보내고 있는 원태인. 하지만 이날은 초반 컨디션이 썩 좋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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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에는 빠르게 투아웃을 잡으며 안정되는 듯 했다. 하지만 2사 후 박동원이 145㎞ 패스트볼을 퍼올려 왼쪽담장을 넘겼다. 시즌 8번째 등판에서 내준 시즌 첫 피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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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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