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출신 배우 윤현숙이 LA 집을 공개했다.
윤현숙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orkout at home. 오늘은 집에서 유산소와 스트레칭 그리고 스테이크 페니니. 힘찬 하루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화려한 샹들리에 조명이 돋보이는 럭셔리하면서도 깔끔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윤현숙 집 거실 풍경이 담겼다. 넓은 거실에 매트를 펼쳐놓고 운동을 한 윤현숙은 올해 5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하면서도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한편 윤현숙은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 이후 이혜영과 함께 코코 멤버로도 활약하다 배우로 전향했다. 현재 미국 LA에서 패션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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