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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오래전부터 코망의 영입을 노렸다. 오른쪽 날개 보강을 원하는 맨유는 지난 여름 제이든 산초 영입에 실패하자, 바이에른에 코망에 대해 문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에도 맨유는 지속적으로 코망의 상황을 관찰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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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이 상황을 노려, 코망의 영입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맨유는 이미 코망에게 1200만유로의 연봉을 줄 수 있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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