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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아침부터 스케줄을 진행 중인 정가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똑 단발 헤어스타일로 동안미를 자랑 중인 정가은. 이때 "빨간날 일하러 가는 게 왜 이렇게 신날까요?"라며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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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가은은 지난 2018년 합의 이혼 후 딸을 혼자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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