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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찬란한 정취가 듬뿍 담긴 애니메이션 '루카'. 엔리코 카사로사 감독은 "물론 제 고향이기 때문에 작품에 녹여낸 가장 큰 이유인데, 이탈리아 해변은 저에게 정말 특별한 의미가 있다. 그만의 찬란함이 있다"고 그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자연적으로 지리적으로 절벽이 많이 솟아 있어서 아이들이 바다로 뛰어든다. 그런 어릴 적 경험을 영화에 녹여내고 싶었다"라며 "아마 이탈리아의 모든 것에 대한 저의 러브레터 같은 작품이다. 음식도 있고 음악도 있고 경관도 있고 이탈리아에 대한 저희 모든 찬사를 담아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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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애니메이션 '라 루나'(2011)를 연출한 엔리코 카사로사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제이콥 트렘블레이, 잭 딜런 그레이저, 엠마 버만 등이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오는 6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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