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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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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출신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그는 강력한 타깃형 스트라이커로 2000년대 최고의 공격수 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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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분데스리가에서 두각을 나타낸 뒤 토트넘에서 2006년부터 2008년까지 활약. 강력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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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이 처한 상황에 대해 이해도가 높을 수 밖에 없는 커리어를 지니고 있다.
그는 '이적 과정은 험난하다. 색다른 경험이기도 하고 많은 심적 부담감이 있다. 클럽과 팬에게는 실망스럽겠지만, 이 시점에서 선수 자신은 강해야 하고 가야할 길을 가야 한다'고 했다.
에둘러 말하긴 했지만, 레비 회장을 압박하고, 자신의 원하는 팀으로 이적을 적극적으로 요구하는 만남을 가져야 한다는 것으로 강조했다.
그는 '이적 요청은 축구에서 일상적 일이다. 선수들의 클럽을 떠나고 싶어하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내가 맨유에 갔을 때, 웨인 루니도 맨유를 떠나고 싶어했던 적도 있었다. 당시 라커품에서는 이적 동기에 대해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상황을 묻지 않고 그라운드에서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