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21 빌보드 뮤직어워즈'에서 4개 부문 후보에 노미네이트 된 것에 대해 정국은 "4개 부문 후보가 됐다는 게 영광이다. '탑 송 세일즈'와 '탑 아티스트' 부문은 처음 노미네이트 된 거라 좋다. '다이너마이트'가 발매 후 1년이 다 돼가는데 아직도 사랑받고 있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