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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 한화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은 "광배쪽이 살짝 불편한 상태다. 그것 말고는 이상이 없다"며 "병원 결과를 보고 있는데 열흘 정도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로테이션 한 턴 정도만 쉬는 걸 생각하고 있다. 정확한 복귀 날짜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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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험은 올시즌 8경기에서 4승3패, 평균자책점 3.77을 기록 중이다. 수베로 감독은 킹험의 최근 활약에 대해 "직구를 공격적으로 사용하면서 변화구를 섞는 패턴으로 좋은 결과가 나오고 있다. 지금까지는 잘 해주고 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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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베로 감독은 "그동안 2군에서 빌드업을 해왔다. 최근 4이닝 55개의 공을 던졌고, 일요일에도 나가 75~80개를 소화할 예정이었는데 일단 불러올렸다"며 "이번 일요일 중간으로 나가거나 아니면 다음 주 선발로 로테이션에 합류시킬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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