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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의 지휘봉을 잡은 서튼 감독은 2군 선수들을 대거 기용하며 팀의 세대교체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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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승엽은 1군 콜업 후 5경기에서 타율 0.421(19타수 8안타) 2타점 2 득점을 기록하고 순조롭게 적응하고 있다. 전임 감독에게 인정받지 못했던 포수 지시완은 안정된 도루 저지와 포구를 자랑하며 중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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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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