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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에서 연기된 8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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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14∼17라운드 4경기(광주FC, 대구FC, 전북 현대, 인천 유나이티드전), 성남FC의 14∼17라운드 4경기(울산 현대, 전북 현대, 포항 스틸러스, 강원FC전)가 각각 6∼7월에 거쳐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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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라운드 광주-서울전은 6월 19일 오후 4시30분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울산-성남전은 6월 20일 오후 4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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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라운드 서울-전북전과 포항-성남전은 7월 28일 오후 7시 30분 각각 서울월드컵경기장과 포항스틸야드에서 펼쳐진다.
K리그2에서도 충남 아산의 코로나 확진자 발생으로 3경기가 연기. 아산과 안산 그리너스의 10라운드 경기는 6월 23일 오후 7시에, 아산과 서울 이랜드의 11라운드는 6월 16일 오후 7시 아산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치러진다.
12라운드 부산 아이파크-아산전은 7월 8일 오후 7시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