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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신인드래프트 8순위로 오리온에 합류한 김강선은 뛰어난 수비력과 정확한 3점포로 리그에서 손꼽히는 3&D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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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선은 오리온에서만 통산 440경기에 출전했다. 오리온 구단 역사상 최다 출전 기록은 프랜차이즈 스타 김병철 코치(556경기)가 가지고 있다. 3년간 꾸준히 출전한다면 경신이 가능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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