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김강선이 오리온과 FA 재계약했다. 기간은 3년, 총 보수 2억원. 연봉 1억4000만원이다.
고양 오리온은 20일 김강선과 재계약을 발표했다.
2009년 신인드래프트 8순위로 오리온에 합류한 김강선은 뛰어난 수비력과 정확한 3점포로 리그에서 손꼽히는 3&D 자원이다.
오리온은 올 시즌 주목받는 구단이었다. FA로 풀린 4명이 모두 쏠쏠한 자원이었다. 허일영은 SK와 재계약했고, 오리온은 김강선과 한호빈을 잡는데 성공했다.
김강선은 오리온에서만 통산 440경기에 출전했다. 오리온 구단 역사상 최다 출전 기록은 프랜차이즈 스타 김병철 코치(556경기)가 가지고 있다. 3년간 꾸준히 출전한다면 경신이 가능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블랙핑크 리사, SNS 게시물 하나에 '9억'인데…손에 든 건 '2000원 다이소 컵'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