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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이은형 강재준 부부의 일상이 담겨있다. 강재준은 "은형아 내일 부부의 날이다. 내가 노래 불러주겠다"면서 '넌 천사다, 난 쓰레긴데'라는 가사의 노래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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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은형은 "아차차 재준아 재활용도 하고와"라고 덧붙이여 웃음을 안간 뒤 "부부의 날. 사랑해 증맬루"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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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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