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맨 이은형 강재준 부부의 유쾌한 일상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이은형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은 부부의 날"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이은형 강재준 부부의 일상이 담겨있다. 강재준은 "은형아 내일 부부의 날이다. 내가 노래 불러주겠다"면서 '넌 천사다, 난 쓰레긴데'라는 가사의 노래를 불렀다.
Advertisement
그러자 이은형은 "쓰레기나 버리고와"라며 종량제 봉투를 건넸고, 이를 받아든 강재준은 다소 시무룩한 표정을 지은 채 현관문으로 향하는 모습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이은형은 "아차차 재준아 재활용도 하고와"라고 덧붙이여 웃음을 안간 뒤 "부부의 날. 사랑해 증맬루"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한편 강재준은 2016년에 개그우먼 이은형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순 없어'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107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
이시영, 이혼→전 남편 배아 이식으로 얻은 딸과 ‘첫 가족 여행’ “아들 질투까지” 행복 근황 -
이민우, '불참' 신혜성 언급 없었다…결혼식 현장 공개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침묵의 덫'에 걸린 '캡틴' 손흥민의 항변 "기량 떨어졌다고 생각 안해, 때가 되면 스스로 내려놓을 것"
- 3.'1435억' 계약해 놓고 빅리그 콜업 계획 없다니 이해불가, 시애틀 유망주 1위 대박쳤지만 "마이너에 더 머무른다"
- 4.첫 선발 등판하는 날 새벽 5시 긴장감에 헛구역질…1회 첫 타자 볼넷 내줬는데 '노히트 노런' 대반전, 9회 2사 128구째 시속 150km 직구로 12번째 삼진[민창기의 일본야구]
- 5.'아 뼈아픈 4회.' '역수출 신화' 페디, 한번 삐끗으로 패전 투수라니... 3회까지 노히트→5이닝 4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