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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곧 출산을 앞둔 권다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창문에 기대에 앉아 아름다운 배경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권다현. 이어 카메라를 향한 환한 미소 속 살짝 드러난 D라인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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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미쓰라진은 지난 2월 "아빠가 된다. 태명은 '뿜뿜이'이고, 현재 23주 됐다"며 임신 사실을 고백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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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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