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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제빵 기능사 자격증을 들고 인증샷을 촬영 중인 이혜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 과정에서 맑은 이혜성의 미소에는 행복이 가득 담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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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저에게는 그 어떤 시험 합격보다 소중한 자격증이 될 것 같아요. 앞으로 더 맛있는 빵을 굽고 부지런히 빵투어를 다니면서 진정한 빵순이로 거듭나겠습니다"면서 도움을 준 이들에게 감사의 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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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은 그동안 스스로를 '빵순이'로 지칭하며 SNS를 통해 제빵 실력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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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드디어 드디어 제빵 기능사가 되었어요!
작년부터 준비를 했는데, 필기 붙고 실기를 2번 연속 떨어져서 속상했거든요
제빵 기능사 3수 도전 끝에 드디어 합격했네요!
시험 보는 4시간 내내 식은 땀 흘리며 열심히 빵을 구웠는데 넘넘 뿌듯해요
저에게는 그 어떤 시험 합격보다 소중한 자격증이 될 것 같아요 앞으로 더 맛있는 빵을 굽고 부지런히 빵투어를 다니면서 진정한 빵순이로 거듭나겠습니다!!
시험 준비를 도와주신 종로호텔제과직업전문학교 이지선 선생님, 그리고 훌륭한 선생님을 소개시켜준 성시경 선배님 감사합니다
#덕업일치의삶 #앞으로제빵사라고불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