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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진표는 "하아... 나는 대체 왜 중딩들 상대로 그렇게 점프했던 걸까. #시간을돌리고싶다?? 이 글을 보는 40대 중년들이여. #명심해 #점프는위험해 #예전의니몸이아니야 #공은잡지말고받기만하자"라며 웃픈 경고를 남겨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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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빨리 쾌차 하세요", "아프지 마세요", "조심하시지" 등의 반응을 보이며 김진표의 부상을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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