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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서정희, SNS 속 의미심장 글…"??음은 부러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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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겸 작가 서정희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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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정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실핀 꽂고 앞머리 기르는중 비가오니까 더 곱슬거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서정희는 "젊음은 부러운것이다. 그러나 나이드는것은 매우 새로운 것이다. 30년 전에는 아무도 젊음에 대해 내게 언급하지 않았다"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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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서정희는 부스스한 헤어스타일에도 완벽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해에 에세이집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으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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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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