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자신의 운동법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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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폼롤러로 등근막을 풀어주세요"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매트 누워 몸을 풀고 있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폼롤러를 등에 대고 누워 양쪽으로 번갈아가며 움직이는 동작을 취하고 있는 옥주현. 그는 "체중을 싣고 배꼽을 등에 딱 붙인 상태여야 허리에 무리 안감"이라며 "목라인 두통 개선, 눈 뜨는 게 달라진다. 저 세상 시원함"이라면서 자세한 동작 설명과 함께 효과까지 적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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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옥주현은 흠뻑 땀을 흘렸음에도 계속해서 운동에 집중하는 등 철저한 자기 관리 끝판왕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옥주현은 지난 2일 막을 내린 '위키드' 서울 공연에서 강력한 마법 재능을 가진 초록 마녀 엘파바 역을 열연했다. '위키드'는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부산 관객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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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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