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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매트 누워 몸을 풀고 있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폼롤러를 등에 대고 누워 양쪽으로 번갈아가며 움직이는 동작을 취하고 있는 옥주현. 그는 "체중을 싣고 배꼽을 등에 딱 붙인 상태여야 허리에 무리 안감"이라며 "목라인 두통 개선, 눈 뜨는 게 달라진다. 저 세상 시원함"이라면서 자세한 동작 설명과 함께 효과까지 적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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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옥주현은 지난 2일 막을 내린 '위키드' 서울 공연에서 강력한 마법 재능을 가진 초록 마녀 엘파바 역을 열연했다. '위키드'는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부산 관객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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