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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파티 첫날, 제시카는 크리스탈과 파티를 열었다. 크리스탈은 "반협박으로 선물을 준비했다"며 제시카에게 선물을 건넸다. 크리스탈이 준비한 건 명품 반지. 제시카는 "당장 껴야겠다. 사이즈도 (잘 맞는다)"고 기뻐했다. 크리스탈은 "손에 끼워져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내 것 같다"고 말했고 제시카는 "원래 우린 바꿔서 끼지 않냐"고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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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은 배우 차정원과 함께 보냈다. 명품 쇼핑백을 들고 온 차정원은 제시카에게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며 생일을 축하해줬다. 차정원이 준비한 선물은 명품 신발. 제시카는 "완전 내 스타일이다"라며 만족스러워했다. 네 번째 날은 모델 아이린과 함께 했다. 아이린은 "반짝이들 우리 시카 많이 예뻐해달라"고 구독자에게도 인사했다. 지인들은 아이린에게 "오늘 시카보다 단추 큰 거 하고 왔다. 오늘 네 생일이냐"고 장난쳤고 제시카 역시 "갈아 입고 와"라고 하며 '찐친' 우정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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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인은 "내 광대만 보고 사람들이 누군 지 알 수 있을까요?"라고 얼굴을 살짝 보여줬지만 팬들은 바로 알아차렸다. 바로 블랙핑크 제니였던 것. 제니는 자신이 선물로 준 제시카의 목걸이를 가리키며 "누가 골랐는지 되게 예쁘다. 되게 센스 있는 사람이 고른 것 같다"고 자화자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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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 공개된 후 팬들은 제시카와 제니의 의외의 인맥에 놀라며 제시카의 생일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