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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벤제마는 지난 5년 동안 데샹 감독의 프랑스 대표팀 부름을 받지 못했다. 여러 구설수가 있었다. 그런데 데샹 감독은 유로2020을 앞두고 전격적으로 폼이 좋은 벤제마를 불렀다. 벤제마는 지난 두 시즌 동안 레알 마드리드의 부동의 원톱 스트라이커였다. 경기력이 꾸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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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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