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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데스는 지난해 1월에 팀에 합류하자마자 에이스 자리를 꿰찼다. 이적 후 22경기에서 12골-8도움을 기록하며 불과 반 시즌만에 맨유 자체 선정 '올해의 선수'로 등극한 페르난데스는 올 시즌에도 리그 18골을 포함해 총 28골을 터트리며 2년 연속 '올해의 선수'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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