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에는 핑크색 원피스를 입은 손태영 딸 리호 양이 친구와 신나게 노는 모습이 담겼다. 리호 양은 두 손을 번쩍 들어 올리며 신나게 뛰어놀기도 하고, 친구와 나란히 엎드려서 블록을 갖고 노는 등 7세 답게 주말에도 쉬지 않고 바쁘게 노는 귀여운 모습으로 미소를 유발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