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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지난 4월28일 '예린이 파추호' 영상에 자료화면을 부적절하게 사용하여 논란을 일으킨 점에 대해 사과의 말씀드린다. 현재 해당 영상 및 그 외 찍자 스튜디오와 함께한 모든 영상은 삭제 처리 하였으며 채널명 역시 삭제 예정"이라며 "편집자, 제작진의 불찰로인하여 구독자 및 불편을 받으신 모든분들께 거듭하여 깊은 사과의 말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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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에서 제작진은 '책상을 탁 하고 쳤더니 억 하고 죽었다'라는 대사로 유명한 영화 '1987' 속 故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기자회견 장면을 삽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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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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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4월28일 "예린이 파추호" 영상에
자료화면을 부적절하게 사용하여 논란을 일으킨 점에 대해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현재 해당 영상 및 그 외 찍자 스튜디오와 함께한 모든 영상은 삭제 처리 하였으며 채널명 역시 삭제 예정입니다.
편집자, 제작진의 불찰로인하여 구독자 및 불편을 받으신 모든분들께 거듭하여 깊은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저희 찍자 스튜디오는 크게 반성하고 있으며, 박주호 선수와의 인연을 마치려고 합니다.
특별히 저희를 믿고 영상 제작을 맡겨주셨던 박주호 선수께도 이 자리를 빌려 미안한 마음과 송구한 마음을 표합니다
박주호 선수의 앞날을 응원하며 다시한번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찍자 스튜디오 제작진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