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대전=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한화 이글스 '캡틴' 노수광이 오늘도 승리를 향해 시동을 걸었다.
23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KBO리그 한화와 KT의 경기가 열린다. 한화는 KT에 2승으로 위닝시리즈를 예약했다.
경기를 앞두고 한화 노수광이 동료들과 함께 훈련했다. 빠르게 전력 질주하며 몸을 풀었다.
노수광은 올 시즌부터 한화 이글스의 주장을 맡고 있다. 빠른 발을 가지고 있는 노수광은 넓은 수비 범위로 한화의 외야를 지키고 있다. 타율은 낮지만 출루율은 3할이 넘는다. 1루에 나가기만 하면 빠른 발을 이용해 찬스를 만들고 있다.
노수광은 적극적인 주루와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로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캡틴' 독수리 노수광은 오늘도 승리를 향해 힘차게 달리고 있다. 대전=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한혜진, 15살 나이차 딛고 열애 ‘임박’..이렇게 진지한 모습 처음 (미우새) -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에 '불화' 외할머니 초대.."당연히 오셔야" [SC이슈] -
'심현섭♥' 정영림, 시댁 분위기에 충격 "시부모 없어 안심했는데.."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오타니 쇼헤이 그라운드 홈런? 3루타+수비 실책 정정…김혜성 4타수 무안타
- 2."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3.한국 울린 그 투수, 올해는 사이영상? 13K 완봉승 → 29⅔이닝 연속 무실점…스킨스 앞 '무력 시위'
- 4."류현진 200승? 홈에서 축포 쏘는게 좋지" 시즌 첫 3연패 → 적장도 간절하다…갈길 바쁜 KT의 '진심' [수원포커스]
- 5."韓 선수 중 일본 국대 가능한 건 5명뿐", "별 거 없네" 손흥민급 선수 없는 일본, 한국 축구 심각 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