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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공개될 갤럭시워치의 가장 큰 특징은 구글의 웨어러블 OS인 '웨어 OS' 탑재했다는 점이다. 구글 통합 플랫폼이 탑재되면서 삼성전자가 공들이고 있는 갤럭시 생태계 내 연동성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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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갤럭시워치 4는 전작보다 얇아진 베젤을 적용하고, 워키토키(무전기) 기능이 더해질 것이란 관측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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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등 외신은 최근 애플워치 7 디자인이 새로워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기존 애플워치는 측면이 둥근 금속 프레임으로 마감돼 있는데, 평평하고 각진 모서리를 채택할 것이란 예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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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애플 모두 피를 뽑지 않고 레이저 빛 등을 이용해 혈당을 측정하는 기술을 연구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올해 스마트워치 신제품에 해당 기능이 들어가는 것 아니냐는 기대가 있었다.
한편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작년 4분기 글로벌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애플이 40% 점유율로 1위를, 삼성전자는 10% 점유율로 2위를 차지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