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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개발팀은 지난 21일(한국시각) 온라인으로 진행된 라이브 방송을 통해 통해 현재 개발중인 '오버워치2'에서 PvP(이용자간 대결) 방식이 현재의 6대6에서 5대5로 바뀐다고 공개했다. 팀당 5명으로 줄어들면서 1명의 돌격, 2명의 공격, 2명의 지원 역할군의 영웅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공격 역할군은 다른 캐릭터에 비해 이동 속도가 조금 빠르고, 지원 역할군은 비전투 상태일 때 자동으로 체력을 회복하게 된다. 돌격 역할군은 받는 밀쳐내기 효과가 감소하며 자신을 공격하는 상대의 궁극기 충전율이 다른 역할군 대비 감소하는 지속 능력이 적용될 예정이다. 또 메이나 바스티온 등 영웅에 따라 '오버워치'와는 다른 능력치가 적용되면서 '오버워치' e스포츠에도 상당한 변화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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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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