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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이지혜와 딸 태리 양의 주말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소파에 힘없이 누워 있는 이지혜. 그는 "입덧. 눕방. 의욕 상실. 견디자. 화이팅"이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입덧으로 힘든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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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혜는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를 진행 중이다. 최근 SBS 예능 '동상이몽2'에서 둘째 임신 소식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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