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겸 모델 변정수가 화려한 오프숄더 패션을 선보였다.
변정수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제 메컵 예쁘다는 분들 엄청 많으시네. 저 괜찮았어요? 10분 메이크업 제가 스스로 합니다. 우리 할 것도 없는데 이따 메이크업 라이브 한 번 갈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빨간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있는 변정수의 모습이 담겼다. 변정수는 48세 나이에도 여전히 가녀린 어깨 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특히 10분 만에 셀프 메이크업을 했다는 변정수는 화려한 드레스보다 더 화려한 모델 포스를 드러냈다.
한편, 변정수는 지난달 25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치료 후 완치 판정을 받은 변정수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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