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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빨간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있는 변정수의 모습이 담겼다. 변정수는 48세 나이에도 여전히 가녀린 어깨 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특히 10분 만에 셀프 메이크업을 했다는 변정수는 화려한 드레스보다 더 화려한 모델 포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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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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