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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티티마 소이와 서울 데이트 중인 정려원의 모습이 담겼다. 정려원과 소이는 전시회장부터 길거리 곳곳을 돌아다니며 주말을 즐긴 모습. 원피스에 명품 신발로 멋 부리고 온 정려원은 "응. 앞으로 7시간 주구장창 걷기만 할 거면. 멋 안내고 올게"라며 결국 신발을 갈아 신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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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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