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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의 장남 허웅은 원주 DB프로미 프로농구단 소속 가드로 활약 중이다. 그는 어린 시절 아버지 허재의 반대를 이겨내고 농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고. 하지만 그런 허웅이 허재에게 "농구를 그만 두겠다"고 폭탄선언을 한 적도 있다고 밝히며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허웅이 농구를 그만둘 뻔했던 이유는 무엇인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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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허웅은 리듬감을 키우기 위해 비밀리에 보컬 레슨을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허웅은 수술 후 재활 기간에 단기 수업을 받았다고 해명했고, 이를 들은 동생 허훈은 "같이 노래 부르면 보컬 지적을 한다"라고 폭로해 허웅을 당황케 하기도. 방송에서는 허웅·허훈 형제의 보컬 실력을 엿볼 수 있는 무대까지 함께 공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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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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