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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8개월 동안 어렵게 준비했다. 오랜만에 무대에 서니까 긴장도 되고 떨린다. 즐거운 마음이 가장 앞선다"고, 시현은 "그동안 우리를 믿어주신 포에버(에버글로우 팬클럽)에 보답하는 앨범을 내야겠다는 생각으로 사력을 다해 최선을 다해 열심히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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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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