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동네 한량 언니' 윤현숙이 시원한 핫팬츠로 각선미를 드러냈다.
윤현숙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onday 더웠는지도 모르고 다녔다. 그저 너무 배가 고팠을 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현숙의 데일리룩 인증샷이 담겼다. 윤현숙은 쨍한 초록색 셔츠에 핫팬츠, 스팽글 신발로 화려한 패션을 완성했다. '동네 한량 언니'라고 자신을 소개한 윤현숙의 부내가 느껴지는 패션이 시선을 모은다. 특히 윤현숙은 5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각선미로 여전한 전성기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윤현숙은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 이후 이혜영과 함께 코코 멤버로도 활약하다 배우로 전향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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