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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인들과 함께 한 한수민의 모습이 담겼다. 워킹맘 한수민은 44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대학생 같은 동안 비주얼이지만 글 내용은 영락없는 학부모였다. 중학생 민서를 키우는 한수민은 예쁜 카페에 가 학부모 모임을 생각하고 지인들과 육아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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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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