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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려견 만을 위해 공간을 꾸며준 이상아의 모습이 담겼다. 이상아는 반려견을 위해 바닥에 매트를 깔고 창가에 반려견을 위한 침대와 방석 등을 설치해놨다. 반려견 만을 위해 공간을 만들어준 이상아의 모습에서 애정이 엿보인다. 이상아는 '관리가 까다로운 매트 사가지고 고생이네..으앙 그래도 안 깔린 것보다 낫다"는 글을 덧붙이며 반려견의 일상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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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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