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의 아들 우주가 입대했다.
Advertisement
조헤련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아들 우주가 입대를 했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날 입대를 앞둔 조혜련의 아들 우주가 머리를 자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아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조혜련과 담담한 표정을 짓고 있는 우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조혜련은 "이 마음이 아들 가진 엄마의 마음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잘 커주어서 장하고 미안하고 고맙다. 아들! 엄마는 네가 자랑스럽다. 사랑해"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모든 군인들을 응원하며 부모님을 응원합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한편 조혜련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자녀들과 tvN '신박한 정리'에 출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아옳이, '하루 160만원' 반려견 호캉스..'66억 자가' 재력가 플렉스 -
"안재현, 이성에 관심 굉장히 많아" 이혼 후 나온 폭로에 진땀 ('알딸참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날벼락! '154km 씽씽' 데뷔전서 쓰러진 화이트, 가족들 눈앞 '다리찢기' 불운 → "병원 검진 예정" [대전현장]
- 4.주황빛 물결 몰아친다! 대전 3일 연속 매진…'1만7000석' 꽉채운 강백호 더비 [대전현장]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