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의 아들 우주가 입대했다.
조헤련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아들 우주가 입대를 했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날 입대를 앞둔 조혜련의 아들 우주가 머리를 자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아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조혜련과 담담한 표정을 짓고 있는 우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조혜련은 "이 마음이 아들 가진 엄마의 마음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잘 커주어서 장하고 미안하고 고맙다. 아들! 엄마는 네가 자랑스럽다. 사랑해"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모든 군인들을 응원하며 부모님을 응원합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혜련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자녀들과 tvN '신박한 정리'에 출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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