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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이날 입대를 앞둔 조혜련의 아들 우주가 머리를 자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아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조혜련과 담담한 표정을 짓고 있는 우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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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대한민국 모든 군인들을 응원하며 부모님을 응원합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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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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