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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훈은 "평소 사람 사는 얘기에 관심이 많아 라디오 듣는 걸 좋아한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청취자들과 소통할 수 있게 되어 반갑다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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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훈은 부드러운 목소리와 유쾌한 성격으로 그간 많은 프로그램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아왔다. SG워너비 멤버로서뿐 아니라 솔로 가수, 뮤지컬배우로서 라디오, 공연 무대 등을 통해 꾸준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최근 SG워너비가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한 이후, 차트 역주행의 주인공으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으며 현재는 7월 개막 예정인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연습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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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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