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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2회에 다시 위기가 찾아왔다. 텍사스가 0-1로 뒤진 2회말. 첫 타자 호세 이글레시아스에게 볼넷을 내준 양현종은 다음 타자 자레드 월시에게 홈런을 허용했다. 이번에는 4구째 체인지업이 몰리면서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 홈런이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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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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