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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경기 후 "미란다가 위력적인 구위를 보이며 6이닝을 책임졌다. 지난 경기까지 3연패였는데, 오늘을 계기로 계속 승수를 쌓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상대 시프트를 깨고 4안타 4타점을 기록한 페르난데스와 멀티 홈런을 쏘아 올린 양석환도 팀 승리에 기여했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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