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3연승에 성공한 두산 베어스 김태형 감독은 5승을 거둔 미란다에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Advertisement
두산은 26일 잠실구장에서 가진 한화전에서 9대3으로 이겼다. 선발 투수 아리엘 미란다가 5이닝 동안 탈삼진 9개를 뽑아내며 무실점 투구를 펼쳤고, 타선에선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가 결승 적시타 포함 4타점 맹활약하며 힘을 보탰다.
김 감독은 경기 후 "미란다가 위력적인 구위를 보이며 6이닝을 책임졌다. 지난 경기까지 3연패였는데, 오늘을 계기로 계속 승수를 쌓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상대 시프트를 깨고 4안타 4타점을 기록한 페르난데스와 멀티 홈런을 쏘아 올린 양석환도 팀 승리에 기여했다"고 평했다.
잠실=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아옳이, '하루 160만원' 반려견 호캉스..'66억 자가' 재력가 플렉스 -
"안재현, 이성에 관심 굉장히 많아" 이혼 후 나온 폭로에 진땀 ('알딸참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날벼락! '154km 씽씽' 데뷔전서 쓰러진 화이트, 가족들 눈앞 '다리찢기' 불운 → "병원 검진 예정" [대전현장]
- 4.주황빛 물결 몰아친다! 대전 3일 연속 매진…'1만7000석' 꽉채운 강백호 더비 [대전현장]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