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10살연상 첫사랑♥' 투컷, 훌쩍 큰 아들과 다정한 백허그 "곧 내 키 넘을듯"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에픽하이 투컷이 아들과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26일 투컷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내 키를 넘을듯 #김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과 백허그를 하고 있는 투컷의 모습이 담겼다. 훌쩍 큰 아들은 어느덧 투컷의 가슴팍까지 키가 자라있다.

Advertisement
투컷은 아들과 스킨십을 하며 다정한 부자의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투컷은 2009년 10월 연상의 첫사랑과 결혼해 2012년 아들을, 2016년 딸을 품에 안았다. 결혼 후 투컷은 한 방송에 출연해 아내의 외모에 대해 "아내에게 첫 눈에 반해 4년 동안 따라다니며 고백했다"라며 청순한 분위기의 '수애 닮은꼴'임을 자랑한 바 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