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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데일리미러'는 히튼이 최근 맨유와 대화를 나눴고, 입단을 확정지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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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히튼을 영입해 다비드 데 헤아, 딘 헨더슨에 이은 제3의 골키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이 역할을 하던 세르히오 로메로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 팀을 떠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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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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