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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은 "'왜 나를 했지?' 싶었다. 제가 운동 이미지는 없지 않나. 건강한 이미지는 아니고, 스튜디오에 원피스를 입고 떠드는 것만 했는데, 저를 왜 캐스팅했나 아직도 궁금하다. 부모님의 말을 잘 들어주는 역할을 해달라고 섭외했다는데딱히 가서 부모님 얘기를 들을 것은 없다. 아이들의 상황을 듣거나 두 사람이 어지른 것을 정리하는 게 중요하더라.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라 양 팀장님이 좀 무섭기도 했었다. 실제로 보니 같은 양서류의 느낌이 가고 정이 가는 스타일이더라. 저도 운동을 좋아하는 스타일이고, 운동을 남 모르게 몰래 하는 스타일이라 건강한 이미지를 만들고 싶어서 응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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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개업 운동맛집'은 26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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