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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형돈과 데프콘은 '부처님 오신 날에 만난 기독교 그녀'를 라이브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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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은 해당 노래에 대해 "종교 대통합을 위한 노래가 아니다"고 해명하며 "노래가 심의 통과가 될까 정형돈과 고민을 많이 했다. 그런데 '그냥 한번 믿어보자'했는데 방송 3사에서 다 심의가 통과됐다"고 감격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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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년7개월만의 컴백한 형돈이와 대준이는 지난 19일 '부처님 오신 날에 만난 기독교 그녀', '봄에 내기엔 늦었고 여름에 내기엔 좀 이른 노래'를 발표했다. 두 사람은 해외진출을 위해 '잭&드미츄리'라는 이름으로 활동한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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