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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토트넘이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미 점찍은 보트만을 영입할 준비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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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새로운 팀에서의 첫 시즌을 훌륭하게 소화하며 많은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을 끌었다. 릴은 보트만의 단단한 수비 속에 최강팀으로 여겨지던 파리생제르맹을 누르고 리그1 우승을 차지하는 감격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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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만은 일찌감치 리버풀, 맨유의 관심을 받아왔다. 여기에 토트넘까지 영입전에 가세할 예정이다. 토트넘은 현재 주포 해리 케인의 이적 여부에 모든 초점이 맞춰져 있지만, 사실 중요한 건 수비 보강이다. 어떤 감독이 새로 와도 수비수 보강을 요청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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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