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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매체 풋볼 이탈리아에 따르면 지단 감독은 유벤투스와 인터밀란 사령탑으로 갈아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인터밀란은 우승했지만 콘테 감독과 전격적으로 작별했다. 유벤투스 구단도 지속적으로 지단 감독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현재 유벤투스 사령탑은 피를로 감독이다. 리그 4위로 시즌을 마친 유벤투스는 피를로 감독의 거취를 두고 고민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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