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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머니'는 팬데믹이 촉발한 경제 위기 속 역사상 유례없는 유동성 과잉이 몰고 올 부의 지각 변동에 대해 다루는 다큐멘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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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훈은 지난 달 녹화에 참여했으며, 특히 데뷔 이후 최초로 프리젠터를 맡아 제작진이 공들인 오프닝과 엔딩 신을 완벽하게 소화해 극찬을 이끌어냈다. 또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경제적 지식을 시청자들의 눈높이에서 전달하기 위해 편안하면서도 명확한 내레이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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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드라마에서 상류층 세계 인물, 하윤철을 연기한 윤종훈이 팬데믹 이후 돈의 세계에 대해 몰입하여 들려줄 이야기에 대해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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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