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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미국 간 우리 언니 자가격리 마치고 드디어 만났습니당"이라며 "태리 낳기 전에 갔는데 거의 3년 만에 ㅠㅠ"라며 오랜만에 만나 반가운 자매의 재회를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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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내 몰골이 말이 아니구만ㅋㅋ"이라며 "입덧쓰 지겹"이라고 쓰며 임신 초기 입덧 때문에 힘든 요즘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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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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