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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다양한 산업에서 디지털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가운데 소방·안전 분야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능형 화재예방서비스 '세이프메이트'가 대표적이다. 세이프메이트는 AI, 빅데이터, 클라우드를 바탕으로 불꽃, 연기, 온도 등 4가지 요인으로 화재발생을 24시간 감지한다. 아울러 소방청 서버와 연동해 위성항법장치(GPS)를 화재 발생장소까지 최적의 경로를 인근 소방서에 전달해 빠른 출동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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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콘트롤즈코리아는 빌딩을 위한 개방형 디지털 플랫폼인 OpenBlue를 바탕으로 빌딩 제품과 서비스에 인공지능(AI), 머신러닝 등 최신 기술을 결합해 안전하고 스마트한 빌딩을 구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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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관계자는 "2008년 이후13년간 화재알림시설 구축 및 유지보수 노하우를 쌓는 등 지속적으로 소방?안전사업을 추진하고 있었다" 며 "자체 보유한 디지털 플랫폼 역량과 이번 협력 기반으로 소방분야의 디지털 전환에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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