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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런데 차에 매니저가 날 위해 바나나킥을 사놨다. 가루 한 점까지 다 털어먹고, 이어 치킨너겟 10조각도 콜라와 함께 해치웠다. 과연 짜파게티는 언제 먹게될까?"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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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나운서에서 프리로 전향한 오정연은 '코로나19' 여파로 최근 운영 중이던 카페를 폐업하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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