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43세..'싱글맘'으로 살아가는 다짐 "너무 약하면 잡아먹힐 수 있어" by 김수현 기자 2021-05-27 20:10:3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채림이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채림은 27일 인스타그램에 "조심해요~ 너무 약하면 잡아먹힐 수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채림의 아이가 가지고 놀고 있는 장난감들로 상황극을 만든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채림은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지난해 12월 이혼했다. 현재 채림은 한국에서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최근에는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하며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