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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은 "때는 금요일 퇴근길 시간 나는 뮤지컬 '시카고'를 보기 위해서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로 가야 했다"며 "워낙 막히는 시간에 막히는 곳이라는 걸 알아서 평소보다 일찍 출발하기로 했는데 나 픽업 오던 친구가 다급히!! 이러다 둘 다 늦겠다고 해서 급하게 택시를 잡아타고 각자 공연장에서 만나기로 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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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은 "연습생 이후로 혼자서 처음으로 전철 타는거라 혹시나 반대 방향으로 가면 어쩌나 싶어서 몇 번을 확인하고 탑승 완료! 요즘은 티켓이 이렇게 나오더라고"라며 지하철 티켓을 들고 인증샷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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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시간에 맞춰 도착한 산다라박은 "우여곡절 끝에 무사히 도착해서 공연 잘 봤고요. 진짜 너무 재밌었다. 단 한 장면도 놓치지 않고 즐겁게 본 뮤지컬 이거 못 봤으면 어쩔 뻔했어! 앞으로 더 일찍 나가야겠다. 왜 이렇게 차 막히지?"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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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